매거진 우리의3시

말은 살아있는 생명체

우리의 3시

by shanti

감정이 언어에 묻히고, 그 말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격이 될까봐 한 마디 한 단어가 조심스러워진다.


대화로 인해 관계가 훼손되고 고통받는 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얻어내고 성장하는 함께 가는 삶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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