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3시
감정이 언어에 묻히고, 그 말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격이 될까봐 한 마디 한 단어가 조심스러워진다.
대화로 인해 관계가 훼손되고 고통받는 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얻어내고 성장하는 함께 가는 삶이 되고 싶다.
관찰하고 발견하고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