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
서로의 향기를 묻힌다.
말,
표정,
생각
나도 모르게 담갔다 나온다.
좋은 향기가 묻어 나올 때도 있고
안 좋은 향기가 따라 나올 때도 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만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