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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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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Dec 15. 2023
별빛이 내린 어두운 밤
깊어가는 밤이 아쉬워
무수히 많은 별을 헤아린다
하나 둘 셋 넷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
간절하면 이루어질까?
나의 존재가 아름답게 빛이나길
아무 말 없는
별들과의 대화
모든 고민이 잠시 멈춘 것 같아
빛나는 미소만이 나를 반긴다
행복으로 가득한 밤
떠나보내기 아쉬운 밤
한 편의 시로 마음을 달래 본다
오늘밤 별을 헤다 잠들고 싶다.
별을 담은 시 - 마크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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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똥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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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투자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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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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