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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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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Dec 12. 2023
지금껏 따라 걷던 이 길을
오늘도 따라 걷는다
구불구불 험난한 길을 지나
끝없이 펼쳐진 오르막길
목적지가 어디인지
끝이 보이질 않아
걷고 또 걷는다
힘들고 어려운 길일지라도
저 언덕너머에는
더 나은 내일이 있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이 길을
걷고 또 걷는다.
정인, 윤종신 - 오르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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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투자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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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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