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끄적


유난히도 별볼 일 없는 요즘

별볼 일을 만들어 본다.

칠흑 같은 어두운 밤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보인다.


저 별은 나의 별 그리고

저 별은 너의 별이라고 했던가.

순수했던 동심으로 나를 되돌린다.

반짝이는 별만큼 꿈도 반짝인다.


쏟아질듯한 수많은 별들은
마치 나의 삶에 빛과 희망을 안겨준다.
그중에서 유독 빛나는 별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꿈이었다.


낭만으로 가득 찬 빛나는 별들은
나의 모든 소원을 이뤄주는 신이길 바란다.
나는 그 별들이 비추는 빛을 따라서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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