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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물다간 자리
18화
별
by
끄적
Aug 17. 2023
유난히도 별볼 일 없는 요즘
별볼 일을 만들어 본다.
칠흑 같은 어두운 밤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보인다.
저 별은 나의 별 그리고
저 별은 너의 별이라고 했던가.
순수했던 동심으로 나를 되돌린다.
반짝이는 별만큼 꿈도 반짝인다.
쏟아질듯한 수많은 별들은
마치
나의 삶에 빛과 희망을
안겨준다.
그중에서
유독 빛나는 별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꿈이었다.
낭만으로 가득 찬 빛나는 별들은
나의
모든
소원을 이뤄주는 신이길 바란다.
나는 그
별들이 비추는 빛을 따라서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아갈 것이다.
keyword
별
동심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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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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