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별

사막별

어떻게 먹고 살지 고민 중인 번역가. 뱃살 두툼한 고등어무늬 고양이를 기르는 집사. 소싯적부터 멀끔한 차림의 회사원보단 공원 벤치에서 낮잠자는 노숙인이 부러웠던 게으름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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