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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민
안녕하세요. 수영하는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지민입니다. 《번역가의 수영 일지》로 번역 및 수영에 관한 단상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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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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