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생각
반짝반짝~작은벼얼~아름답게 비치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별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큰별이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작은별이 아름답다니...
작사가가 꽤나 외롭고 자신이 작아보였던 시기에
쓴것은 아닐런지...
힘든시기에 하늘을 올려다 보고
큰별들 사이에서
열심히 빛내고 있는 저 작은별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것은 아닐까?
동요가사이긴 하지만, 정말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에 대한 짧고 긴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