휩쓸려 길을 잃어도 자유로와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두 번 다시 날 모른 척 하지 않아그럼에도 여전히 가끔은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또다시 헤매일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다"중에서
미국에서 자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일하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은 국경을 초월해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