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주년’, AI폭풍(or 논란) 속 꾸준히 정진

이 글은 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에 2025년 12월 26일(오후 7시 20분) 올라온 콘텐츠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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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자경소] 신흥자경소가 2025년 12월 말을 맞아 창립 2주년이 됐다.


그 과정에서 신흥자경소는 급변하는 세태와 마주해야 했다. 세상은 AI(인공지능)의 광적인 발전과 더불어 로봇·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이 놀랄 만큼 진화하고 있다며 하루가 멀다 하고 시끄러웠다. 세계가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질서로 재편될 것이란 예측도 난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상에서 신흥자경소는, AI 관련 주장 중 어느 하나라도 가능성 있게 들린다면 이를 미래 계획 수립 시 고려 사항에 넣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름의 고민 끝에 신흥자경소 사업 부문인 ‘언론사’ 및 ‘탐정소’ 모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측면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향으로 운영방침을 정했다.


이렇듯 창립 2주년을 기념하는 본 글을 통해서나마, 그간 콘텐츠에 담지 못했던 AI 관련 고민의 흔적 및 뒷얘기를 일부 풀어내보련다. 아래는 그 상세 내용이다.


∎ AI 폭풍(or 논란)이 거세지며 고민도 깊어지다


창립 후 2주년이 돼 가던 사이, 세상은 더 빠르게 흘러갔다. AI를 위시한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들이 시시각각 발전하고 있다며 연일 세상이 시끄러웠다. 누구나 감히 그 미래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시국 속으로 빠져드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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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자경소 역시, 이 급변 시대의 결말과 정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었다. 따라서 그동안 콘텐츠에 AI 관련 내용을 가급적 포함시키지 않았다. 과거 주요하게 다뤘던 저출산·고령화 주제도 AI 발전 추세와 가급적 엮지 않았었다. 그만큼 AI가 가져올 미래 사회 모습을 따지기엔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른 데 비해 정체가 불분명했다. 다만, 신흥자경소 대표는 내적으로나마, 본사 창립 이념·모토·정체성·사업성 등이 이 급변 시대와 충돌할지 혹은 맞아떨어질지 등 나름 치열한 고민을 해가며 ‘혼란스러운 과도기’를 보냈다.


물론 AI 기술이 단순한 ‘거품’ 일지 모른다는 시각도 여전히 눈에 띈다. 하지만 그러한 거품론 속에서도...(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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