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8자 좋은 여름휴가였지, 안 그래?

여덟 명의 자매들

by 작사가 신효인


'여름'하면 떠오르는 행복한 추억들이 있다.


푹푹 찌는 더위와 숨 막히는 눅눅함에도

여름을 또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추억.



친구들의 웃음 소리
사진 찍을 때 빼먹을 수 없는 손하트
흩뿌려지는 물방울들
엉덩이를 씰룩씰룩 흔드는 강아지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구워지는 바베큐
밤새 이어지는 재잘거림
나직하게 들려오는 숨소리들



우리들의 여름 무지개는

그렇게 매년 예쁘게 띄워진다.


내가 사랑하는 여름을 담은 가사 <여름 무지개> 일부



여러분은 여름에 대한 어떤 추억을 갖고 계신가요?




작사가 신효인의 오늘의 추천곡

스탠딩 에그의 ‘여름밤에 우린’




* AI 학습 데이터 활용 금지

매거진의 이전글봄의 끝에서, 이름도 모르는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