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by 용의주도 신MD

회사에서 1등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상을 받으니 남편은 엄마를 주라하고,

엄마는 내조한 남편을 주라고 .ㅋㅋ


아니 제껀데요?

제가 받은건데요?


라곤 했지만,

제 성장에 큰 원동력이 엄마,

그리고 우리남편이 있었기에

내 삶에서 왜 그들이 소중해진건가에 대해 써보고싶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걸 마음껏하게 해준

그들에게 제 마음의 상을 드립니다.

그 둘이 절 키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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