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아니고 미도 아니고 미플랫

by 풀빛푸를은

기분이 파샵에 있다가 미플렛 정도로 내려왔다. 사람을 만나 인사를 할 때 반음만 올리면 되었었는데 오늘은 그럴수 없을 것 같다. 엊그제만해도 닥친일들이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았는데 오늘은 그 일들이 상당히 버겁게 느껴진다. 당장 급한일을 처리했다. 이제 무엇을 해야하나. 공연 앞이니 영상을 준비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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