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을 위해 한 발자국 #67
퇴사 후 더 바쁜 삶을 살고 있어.
일이 늘어난 것이 아니고 일을 놓지 못해
벌이는 줄고 바쁘기만 한 삶을 살고 있어.
이것만 더.. 이 부분만 더..
완벽주의 성향에 눈에 밟히는 모든 부분들을
처리해야 마음이 놓이고 쉴 수 있다 보니
버티기 힘든 새벽이 돼서야 겨우 잠에 드는
여유가 없는 프리랜서가 되어가.
내가 완벽주의가 있다?
프리랜서 하지 마세요..
+
그래도 다행히 책 작업은 편히 하고 있어요.�
-
인생 2막을 위해 한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