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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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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진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행정을 공부했고 현대 미술과 사진 전시에 관한 리뷰를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베를린에사는 한국인으로 예술 및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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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샘
추리, 탐정, 수사, 그리고 미스터리를 좋아합니다. 캐나다, 인도, 대한민국 3개국을 오고 가는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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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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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소제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독서모임을 통해 많은 책들을 읽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이제 책과 더불어 여행을 다닐 용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책과 여행, 그 기록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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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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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중
김양중의 브런치입니다. 여행과 예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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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seny
생의 한가운데서 생기는 일들, 사소한 듯 하지만 나를 돌아보게 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했던 일들 결국 스스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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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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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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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해마
수영하고 글쓰고 대충 행복한 상수동의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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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
걸어도 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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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리RedBerry
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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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
전 세계를 날아다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비상 착륙 중. 아이를 키우며 나도 키우고 싶어, 읽고 씁니다. 멋진 공간에서 글쓰기, 운동으로 땀 나고 숨이 찬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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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래몽
꿈을 이루어 가는 래몽입니다. 10년차 프리랜서 강사로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来(올 래) 夢(꿈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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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어
30대 젊은 유방암 환자입니다. 일상과 투병의 기록을 솔직하게 담아,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용기와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젊은유방암 #항암일기 #투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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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7년차 웹콘텐츠 PD, 싱어송라이터. 나의 감정과 일상을 어떤 형태로든 만드는 사람. 어떤 하루를 글로 남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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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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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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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off the Bae
12년차 미국살이에 여전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색한 이방인이자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토종한국인입니다. 고군분투 현재진행형 미국살이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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