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비결은?
책상 그리고 메모 습관의 힘
by 행복발전소 정리수납 Jan 23. 2021
직장인에서 전업주부로 그리고 프리랜서 강사가 되기까지, 나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강사로 활동하기 전인 8년 전보다 많은 걸 이뤘고 또 이뤄가고 있다. 그 성장의 비결이자 시작이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메모라고 말하고 싶다. 생각해보면 시작이라는 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이치다. 예를 들면 정리수납 즉 정리정돈이 모든 일의 기본이듯이 메모도 마찬가지다.
어릴 때부터 정리를 좋아했고 자연스럽게 메모도 좋아하게 되었다. 누구보다 꼼꼼한 성격에 완벽주의자지만 메모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 질서 정연, 논리 정연, 또박또박 그래서 누구나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적은 대단한 메모가 아니라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고 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소중한 일상을 기억하는 정도의 지극히 평범한 메모다. 그래도 된다. 왜냐하면 다이어리는 남에게 보여줄게 아니라 나를 위한 보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특유의 흘림체, 내 글씨를 두고 못 알아보겠다고 하는 이들도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는 나로 하여금 지속적인 성장을 끌어냈다. 참 고마운 메모다.
평소 내가 실천하고 있는 꿈을 이루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이 있다. 버킷리스트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루고 싶은 꿈, 버킷리스트라고 적고 보니 이번엔 이루고 싶어 졌다. 매일 보고 보고 또 보고, 그렇게 보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이루고 싶은 마음도 간절해졌다. 이 간절함은 방법을 찾아가는 분주함으로 이어졌다. 책, 강의, 경험 사기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듣고, 더하고 빼는 과정을 과정을 거치며 나만의 방법이 만들어진다.
꿈을 이루는 가장 쉬운 방법위 내용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꿈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시간 관계상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을 풀어본다. 매년 연말 이듬해를 준비하는 첫 번째 의식은 다이어리와 탁상 달력이다. 이 두 가지를 받아 들면 로또복권에라도 당첨된냥 벅찬 감동이 밀려온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아쉬움보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공평한 시작을 알리는 출발 선상에 서기 때문이다.
꿈과 목표를 이루고 달성하기 위해 평소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를 들어본다.
첫 번째,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다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매일 보자.
여기에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입 밖으로 내면 즉 말하면 더 좋다. 그리고 자주 보는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띄워놓고 보면서 잊어버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내 스마트폰 배경화면에는 버킷리스트와 비전 리스트가 있다. 이는 지속적인 자극과 동기부여로 이어져 이루는 시기가 앞당겨지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다
두 번째, 각종 로그인 비밀번호를 꿈이나 버킷리스트 중 가장 절실한 하나로 설정하자.
업무상이나 물건을 구입할 때 또는 게임을 할 때 등 로그인할 일이 있을 테다. 그럴 때 비밀번호 설정은 어떻게 하는지 묻고 싶다. 대부분은 이름의 머릿글자를 딴 알파벳에 큰 의미 없는 숫자를 붙이고 특수문자를 더해 정하는 경우가 많을 테다. 그리고 사이트마다 비번을 달리해서 비번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한 경험 한두 번쯤은 다들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이제는 통일하자. 내가 진정 원하는,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나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비번을 설정하자.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렇게만 해도 하루에 두세 번은 자신의 꿈을 생각하게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염두에 두고 잊어버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나의 경우는 업무상 로그인과 이메일 비번은 물론 공인인증서까지 모두 버킷리스트로 사용하고 있다. 잊어버릴 수 없는 꿈이다.
세 번째, 나만의 밴드를 만들어보자.
나만의 공간, 나만의 책상을 가지는 건 강력한 환경설정 중의 하나다. 뭔가를 시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물리적인 공간도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온라인상의 공간을 만들어보자. 그 어떤 SNS나 도구 못지않다. 밴드는 교육과정이 열릴 때마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연다. 밴드의 용도는 준비물 사전 공지나 버린 물건 그리고 배운 내용을 실천하는 정리전후 사진을 올리고 다양한 정리수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한다.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밴드 외에도 회원수 1명인 나만의 밴드가 여럿 있다. 강의 주제 및 대상에 따라 분류, 유용한 정보를 담아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곳간과도 같은 곳이다.
네 번째, 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하자.
일과 중 동선을 생각해보면 자투리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는 자투리 시간 활용이 관건이다. 차로 이동할 때는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유튜브를 검색해 듣는다. 식사 준비를 하거나 청소기를 밀 때는 또 무선 이어폰을 너머로 필요한 내용을 듣는다. 이때는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되는 책 소개나 리포트 관련 시집 및 소설을 듣고 때때로 그 시절을 추억하며 노래를 듣기도 한다. 관련 책을 정독하기 전 유튜브를 통해 듣는 책 읽기로 예습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유튜브는 자투리 시간 활용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내가 유튜버여서가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참 고마운 유튜브요 유튜버다.
메모의 힘
2021년 신축년 1월도 열흘 남짓이다. 아직도 올해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면 소박한 계획일지언정 세워보자. 꿈꿔보자.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도 생각해보자. 그 중심에 책상이 있고 단짝 친구 메모가 있다. 생각하고 행동함에 성과로 이어지며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상, 올해엔 모두 나만의 책상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퀸수키 행복발전소는 쉬운 정리를 지향합니다.
어느 순간부턴가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유튜브 선생에게 물어본다. 유튜브를 보면서 느낀 점은 분야의 여러 유튜버들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알려줌에도 불구하고 생소한 분야일 때는 재생 속도를 늦추고 몇 번을 돌려보게 된다. 그래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시작하려는 첫 마음의 포기 없이 지속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또한 모두의 성장을 기원하고 기대하는 만큼 일시적인 정리가 아니라 평생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퀸수키 행복발전소' 구독하고 부자 되자! < 퀸수키 행복발전소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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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강력한 환경설정 책상과 다이어리,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