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30 년
by
이상훈
Jun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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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지금 이 순간도 인생의 한 점에 불과하지만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남은 일정도
감사하는 마음
으로 살아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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