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칼랑코에
이제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부르는, 당신의 이름
이제는 그냥 습관적으로안기는, 당신의 품
이제는 그냥 의례적으로듣는, 당신의 목소리그 시절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떨려서 고개를숙이게 만들었던, 설렘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