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진시
태양이 가로등 마냥 걸려서, 늦게 떨어졌던 날.아마도, 당신과 나의 느린 시선에 걸린 탓이겠지.
도두 노을언덕 by 에세이 작가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