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첫눈이 왔다길래, 말했더니아니, 첫눈이 아니래요.또 폭설이 왔다길래, 말했더니아니, 그것도 첫눈이 아니래요.함께 길을 걷다가, 아주 작은눈송이 몇 개가 손등 위에 떨어져그대로 녹아 사라져버렸어요.그제서야 웃으며 말하는 당신.아... 첫눈이다.
감성에세이&그림에세이감성제곱/사랑제곱by 에세이 작가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