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제곱 꿈 이야기 #1
제 꿈은 따로 살고 있는 큰아들에게
제 손으로 밥 한끼 차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리 못하는 엄마가 아들에게
밥상 차려주려고, 요리를 배우고 있네요.
아들이 밥을 먹으러 언제 와줄런지 모르지만요.
- 50대 엄마, 라곰 님의 이야기
매일 아침 이른 시간부터
저를 위해 차려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밥상이 떠오릅니다.
당신의 소중한 꿈 혹은 바램이
곧 이루어지기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감성제곱 꿈 이야기
첫번째 사연 #아들에게밥한끼
by 에세이 작가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