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x감성

다들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평소 글을 연재하는 나의 채널에

질문을 하나 올렸다.


2018년 4월 29일, 오늘, 지금.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100편 이상의 소중한 꿈 이야기가

글 아래로 주르륵 펼쳐졌다.


아래는, 원문 글.


-


안녕하세요. 감성작가 이힘찬입니다.
다음 주부터 여러분의 댓글을 담은,
한 컷의 '꿈 이야기'를 연재하려 합니다.

2018년 4월 29일, 오늘, 지금.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질문을 들었을 때 바로 떠오르는,
여러분의 꿈 혹은 바램을 들려주세요.
내 평생에 간직한 꿈도 좋고, 아니면
지금 당장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도 좋습니다.

누군가는, 꿈을 생각하기도 벅찰 정도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언제나 꿈을 꾸며
내일을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꿈이 있고, 그중에
대단한 꿈-이라는 것은 따로 없습니다.

그저 내일은 화창한 날씨이기를
꿈꾸며 잠에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족 혹은 연인과의 여행을 꿈꿀 수 있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결과에 대한 꿈,
혹은 도달하고 싶은 목적지에 대한 꿈,
누군가와의 관계에 대한 꿈,
혹은 감정에 대한 꿈도 있습니다.

내일은 그저 오늘 같은 하루이기를,
내일의 첫인사는 평소보다 더 밝기를,
그저 그것만을 꿈 꾸며 숨을 한 번 내쉬고
잠에 든 날도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바램을 갖고,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각자의 삶 속에서 서로가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것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방향이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2018년 4월 29일, 오늘, 지금.
당신은 무엇을 꿈꾸며 살고 있나요.
지금, 당신의 바램은 무엇인가요?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꿈, 혹은 바램을 이곳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꿈과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늘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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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도,

사랑에 대해서만 생각하면서도,

늘 놓지 않고 함께 써 내려가는 주제가

바로 '꿈'이었다.


나를 살게 하고, 우리를 살게 하는,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커다란 희망이자, 원동력.


이제 많은 분들이 들려주신,

소중한 꿈 이야기를 그림 속에 담으며

모두의 꿈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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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글 링크

감성제곱 '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senti2/HQ0lrNuhTIA




감성제곱 꿈 이야기

by 에세이 작가 이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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