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진시
연둣빛으로 가득한 숲을 볼 때마다 생각한다.
사람들의 손끝이 잘 닿지 않았으면 좋겠다고,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았으면 좋겠다고.그런데 나는, 매일,이 풍경을 보고 싶다.
제주 비자림 by 에세이 작가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