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벚꽃 엔딩
벌써 떠나간다는 사실에
아쉽고 슬퍼지지만...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미소 짓게 되는, 그런 순간.
안녕..? 벚꽃, 그리고
안녕..! 벚꽃
by 감성작가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