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사실 엄마와 아빠도,
너와 다를 게 없다.
#너를보며 #글을쓰고
#그림을그린다
#아이는세번운다
by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