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며 일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 '육아'와 '이사'로 정신이 없어
펜은 잡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은데,
생각보다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ㅎ
몸이 많이 지쳐 있어서,
아직 생활도 정리가 되지 않아서,
회복하는 대로, 정리하는 대로,
다시 육아 이야기도, 일상 이야기도,
글도 그림도 사진도, 이어가겠습니다.
요즘 소식은, 오늘 찍은
따끈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여러분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