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빠의 주관적인 그림일기 육아제곱
아이가 평소보다 밥을 힘들게 먹어서,
평소와 다르게 아이를 먼저 재우고
조금 늦게, 처음으로 둘이, 밥을 먹었던 날.
고요랄까, 정적이랄까,
낯설고 어색한 그 분위기 앞에
우리는 웃으며 훌쩍거렸ㄷ아.
아~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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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