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빠의 주관적인 그림일기 육아제곱
밥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것만,
먹고 싶은 만큼 먹겠소!
잠은, 자고 싶을 때,
자고 싶은 곳에서,
자고 싶은 만큼 자겠소!
놀이는,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하고 싶은 만큼만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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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그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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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