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빠의 주관적인 그림일기 육아제곱
알 수 없는 이유로
생떼를 부리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을 하느라
많이 지쳤다가도
어떠한 이유 없이, 문득,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그 미소는 어느새
마음까지 번져서는
사랑을 느끼게 하고,
행복을 안겨준다.
엄마 아빠만 누리는
그 잠깐의 순간들이,
육아의 값진 보상이자
특별한 선물이 아닐까.
너의 뒷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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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