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빠의 주관적인 그림일기 육아제곱
그림이 보고 싶은 건지
엄마 아빠의 목소리가 좋은 건지
요즘 너는 새벽에 잠에서 깨자마자
책을 들고 걸어와서는 '아!'라고 외치며
엄마 아빠의 무릎에 앉는다.
네가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고
네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어서
그 모습이 참 예쁘고 좋다.
네가 조금만 더 크면,
엄마 아빠가 쓴 동화책도
매일 매일 읽어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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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