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사랑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특히, 이성의 사진을 찍는 일.


온전히 집중해서,

그 사람을 바라보고 바라보며

사진 속에 담고.


다시 그 사진을 한 장 한 장

자세히 들여다보며

분위기를 느끼다 보면


그 사진 속 주인공에게,

사랑에 빠지지 않기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사진속1.jpg
사진속2.jpg







감성에세이&사진에세이

오늘 하루, 낯설게


by 감성작가 이힘찬

작가의 이전글잠깐 나를 좀 봐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