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x육아

두 달간의 휴직

우리의 시간

by 이힘찬

연초부터, 아픈 일들이 많았다.

몸도 마음도 많이 망가진 상태라

두 달간 휴직을 하게 되었다.


요즘 복사.png


짧은 기간이지만,

귀한 시간.


가족의 시간을 채워갈 수 있고

아이와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고

나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다.


요즘2 복사.png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더 소중하게,

이 시간을 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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