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x감성

감성의 바람이 부는 곳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안녕하세요. 감성작가 이힘찬입니다.
어제부터 저는 제주에 내려와있습니다.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당분간 제주에서 여러 가지 일도 하며
많은 이야기들과 마주할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만난 풍경도,
제주에서 마주한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6월의 제주는, 참 예쁘니까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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