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제주는 분명, 내게 위험한 땅이다.하늘을 보자고, 바다로 나가자고,어서 하던 일을 멈추고밖으로 나가야만 한다고.나를 움직이게 할 핑곗거리가너무도, 너무도 많다.그래서 좋다.2017.06.08 - 에세이 작가 이힘찬#제주체류 4일차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