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친화력에 박수
[그냥 노처녀 슝스토리]-83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그동안 못 읽은 책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낮잠도 즐겨보고 싶고,
저녁엔 아무생각 없이 푸욱 자고 싶었는데...
어머니들의 친화력은 정말... 대돤하시다....
포청천은 화만내고..ㅋㅋㅋ
문병오는 사람들도 많아 여기저기 웅성웅성...
밤에는 어머니들은 왜그리 할말이 많으시던지...
서로 모르시는분들인데 친화력들이 대돤하시다..
처음엔 불편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져 가고있다....
오늘은...
어머니들이 몇시까지 얘기들 하실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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