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엄마 : 더 먹어~ 먹고 싶을때 많이 먹어~)
[ 노처녀 슝 스토리 ] - 6
요즘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
먹고 뒤돌아서는 순간 배고프고....
먹으면서도 배고프다.....
엄마한테 "엄마, 나... 먹어도 먹어도 자꾸 배고파"
했더니... "응~ 더 먹어 , 마음이 허해서 그래"란다..
마음이 허한건 뭐징....
크흠.......난 괜춘한데......
남들이 보기엔 아닌가봐....??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