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_11.24-25
by
소산공원
Nov 25. 2022
좋은 목욕을 했다.
목욕을 마치자마자 두달치 생리통으로 떼굴떼굴.
종일 침대에 누워서 돌 계정들을 구경했다. 만나는 돌 사진들을 잘 모아봐야겠다.
오늘 만난
슬픈데 웃는 돌.
매거진의 이전글
쥐, 돌, 말_11.23
시끄러운 김장_11.26-27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