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으로 인하여 힘든 마음이 들때
밝은 면이 많은 만큼 어두움이 많다.
몸이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은 멀리 있게 된다.
그래서 늘 욕심을 많은 사람은 말한다.
난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돈보고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상시에 늘 비용을 따진다.
하지만 결국은 헤어질 때는
대부분 그 문제로 헤어진다.
대화를 할때에는
상대방에게 큰 소리쳐서 말한다고
'없는 사실'이 '있는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은혜를 모르고 산다.
은혜란 내가 원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한다면
마음을 넓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