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과 실력을 올리는 방법은 '꾸준함'밖에 없다.

자유자재 paper 수학공부법

성적과 실력을 올리는 방법은 '꾸준함'밖에 없다.

" 너 이렇게 공부하다가 큰일난다."
한 학생이 과외 상담온 선생님에게 들은 말이라고 합니다.
수업시간마다 개념 공부를 하면서 매주단위로 평가를 보고 수준이 낮은 단원은 보충수업을 받고 다시 개념정리하고 부족한 문제의 해결방법을 배우는 아이였습니다. 제대로 공부하는 아이에게 불안감을 심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외 선생이 아이에게 한말은 방법은 따로 없고 자신이 왜 대단한지 설명을 하고난후에
자신에게 배우면 특별한 노하우로 곧바로 실력과 성적을 올려준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러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대성공을 이루고 있으면
그 과외선생은 아마도 지금은 유명학원의 원장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유난히 아파트 단지에 과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중에는 가르침보다는 과대한 광고와 아이들을 현혹하여 돈을 벌고싶은 분들이 더 많습니다. 예전과 달리 가르침과 교육보다는 생계형라고 부르는 과외방식으로 부모님들께서도 아이의 진단보다는 레벨테스트라는 것에 의존하여 아이를 판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에 정상적인 과외하는 곳이라면 문앞에서 간판을 달아야 합니다.



"개인과외를 하는 분들도 교육청에 신고를 하고 간판을 달아야 한다.
하지만 문앞에 간판과 수강료가 게시되어 있지 않다면 불법이다."
http://naver.me/FfpGDhev :개인과외 교습자법 관련사항
왜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 고민해보면 간단합니다.
교육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불법을 자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왜 가르치는 사람이 불법을 자행할까요? 잘 몰랐다면 교육을 하는 사람이 ????
그게 아니라면 왜 불법으로 가르칠까?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과외선생이라면 자신이 가르칠 커리큘럼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아이들의 약점에 대한 정확한 진단보고서를 줄 것입니다.
그것이 화려한 보고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해야할 것은 학생이 알아야 할 약점과 그것을 극복할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가르칠 사람이 해야할 일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책을 쓰고 학생들을 가르친 오랜 경험으로
학생들의 수학성적을 올리고 수학실력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꾸준하게 개념을 빠지지 않고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것은 다시 배우고 연습을 하고 다시 평가를하여 그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수업받는 한두번에 뭔가를 발전하고 성공한다면
이미 학원이나 과외같은 사교육이 필요없었을 것입니다.


사교육을 받을 때에는 자신의 수준에 맞게 훈련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교육서비스의 특징이 '생산과 소비의 동시성'이라고합니다.
배우는 동시에 소멸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노트 필기를 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공부법을 배워야 합니다. 저희는 ABCON(에이비콘)이라고 부르는 공부법을 사용하여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이 공부법을 가르치는 이유는 학생들의 성공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함입니다.
자신이 알아야 할 공부에 대해서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정확히 인식하고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어떤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같은 끼니를 거르지 않은 규칙적인 식습관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자신의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듯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편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예습하고 제대로 배우고, 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실력에 대해서 보완하고 질의응답을 하고 다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KakaoTalk_20170217_104214833.jpg 자유자재 paper 교육칼럼리스트 박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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