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과의 관계에서
내 마음에 생긴 상처는
상대방이 내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무기를
방치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울타리'를 쳐서 '경계'를 표시하는 것은
문제되는 행동이 아닙니다.
내가 친 '울타리'가 '담'이 되고
그것에 갇혀서
소통이 단절되는 것이
문제가 될 뿐 입니다.
그 울타리에 ' 소통의 문'을
하나 달아두면 됩니다.
상처가 난 사람은
고통을 참지 못하는 법입니다.
내가 상처 받았음을 알리지 마세요
상처받았음을 알리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하여 '분노'를 가지는 것입니다 .
상대방에 대하여 '감정이 상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관심이 없다면
아무런 마음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