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이의 끝.

나다움의 시작

by 성민기

멘트의 한 끗 차이에 본 것처럼

생방송에서는 유독 실수가 많아진다.


전국에 송출되는 방송이고

상품 판매 성패에 따라

상품의 존폐까지 걸려있는 부담 때문이다.


이런 여러 이유로 생방송은 긴장의 연속이다.

그리고 실수는 그 긴장 속에서 태어난다.


중대한 시험을 치르는 학생,

면접관 앞에서의 자기소개하는 신입사원,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모임에서 장기자랑을 해야 하는 순간 등


그런 상황들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생방송>이 된다.


그렇다면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명확하다.

긴장을 줄이면 된다.


그럼, 긴장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한 이야기는 다음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