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전용 설정이 없다면 자급제가 답이다.
기차를 생각해보자.
비둘기
무궁화
새마을호
KTX
이 순서대로 요금도 올라간다.
왜냐?
빠르니까!
난 작년에 5G 요금제로 변경했다.
약 1년 정도 된 것 같다.
그런데 매일 LTE로만 쓰고 있다.
1달 전부터 세종청사 인근도 5G가 되었다.
하지만 배터리가 심각하게 소모되어 다시 LTE로 변경했다.
속도 차이는 잘 모르겠다.
체감할 수 있는 속도 차이는 없고
핸드폰 배터리만 빨리 소모되는 5G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서비스이다.
KTX 요금으로 새마을호를 타면 승객들은 환불을 요구할 것이다.
통신사들도 이런 보상을 해야 하지 않을까?
더구나 아이폰 12도 배터리 용량을 보니 빨리 달 것 같다.
아이폰 12를 구매하려는 분들은 꼭 자급제로 구매 후 LTE로 사용하시기 권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