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해우소
한파 속의 길거리에서 온정을 느끼다.
눈은 산타할아버지의 길잡이가 아닐까?
by
도연아빠
Jan 7. 2021
건강을 위해 매일 5km를 걷고 있다.
어제 세종시도 폭설이 있었다.
눈 위에서 보드를 타듯이 걷고 미끄러짐을 반복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대로에 쌓인 눈 속에 누군가 길을 내었다.
이 구간을 걸어가는데 마음도 몸도 따뜻함을 느꼈다.
어쩌면 폭설은 산타할아버지가 착한 어른이 또는 어린이를 찾아내는 길잡이 이벤트가 아닐까...
keyword
폭설
세종시
한파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도연아빠
직업
기획자
밥말리를 좋아하는 도연아빠의 글방
팔로워
151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18년식 중고차, 1980년식 남자를 만나다!
부모라고 모두 같은 부모가 아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