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우소

몸에 아스트라제네카가 들어왔다.

접종 후 15분 대기 중

by 도연아빠

주사기 바늘이 몸에 들어와도 아픈지 몰랐다.

최소잔여형 주사기는 투약 횟수 늘리는 장점 외에 팔둑에 바늘이 들어올 때 아픔도 최소화되는 느낌이다.


5분이 지나 점점 뻐근함이 접종 부위에서 느껴진다.

3일 간 주의하라는데 긴장된다.

약국에 들려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약을 사서 가야겠다.


접종 당일 밤과 새벽이 가장 힘들다는데

내일 아침에 2차 후기를 올릴 생각이다.


이 글을 확인한 모든 분들에게도 빨리 접종 기회가 주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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