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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지상에서 천국을 느끼는 시간
금요일 밤에서 토요일 새벽까지...
by
도연아빠
Mar 19. 2022
이 순간
잠자리에 들거나
지금, 나처럼
헤드폰을 끼고 멍하니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천국 속에 있는 것이다.
이 번 한 주도 잘 살았다.
연대와 적대감
우정과 배신
이성과 미신으로
짜인 거미줄 세상 속에서 말이다.
아... 잠들기 싫다.
https://youtu.be/ZS45UBv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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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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