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우소

지상에서 천국을 느끼는 시간

금요일 밤에서 토요일 새벽까지...

by 도연아빠

이 순간

잠자리에 들거나

지금, 나처럼

헤드폰을 끼고 멍하니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천국 속에 있는 것이다.


이 번 한 주도 잘 살았다.

연대와 적대감

우정과 배신

이성과 미신으로

짜인 거미줄 세상 속에서 말이다.


아... 잠들기 싫다.

https://youtu.be/ZS45UBv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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