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우소

2023년, 나도 이 사람과 같기를...

새 해 소망

by 도연아빠

내가 이 세상에 없고

아이만 혼자 남아도

의지할 곳이 있는 저 사람처럼...


나도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같은 형편이 되는 2023년이 되기를...


끝.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월드컵 1998 vs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