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
특별한 이틀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쉽진 않다난 이제 다시 엄마라는 자리 아내라는 자리 학생이라는 자리를 오롯이 우리끼리 감당하며 지켜내야겠지마음을 다잡기 위해 일기를쓴다일기를 쓴 후 공부를 하고 내일 요리할 야채들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겠지그렇게 돌아오기 힘들었던 일상으로 돌아와하루, 이틀 살아내다보면또다시 일상이 보물처럼 느껴지게 될거야다시, 일상그렇게 우리힘내자 즐겁게 보냈잖아 :-)
도시낭만 속에서 쓰고 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