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낮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작은 일상들은
사막 같은 일터에서 한 번씩 만나는 오아시스입니다
그렇게 잔잔히 들려주는 당신의 이야기가
메마른 가슴을 촉촉이 적시고
입술 한켠에 새싹같이 엷은 미소가 피어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