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든다.네가 보고싶고 너의 목소리도 궁금하고 또 듣고 싶고 많은 이야기가 있다.근데 우리 같이 있었을 때가 상상이 되지 않고사진을 다시 봐도 이게 진짜였을까, 믿기지 않는다. 이제 다시 만나는건 기적이 되었다.
예전 어떤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듯, 어떤 글이 누군가에게 그런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