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步詩-029]
[牛步詩-028] | 지구 45억년째 어느 햇살과 비스듬한 지점 적당한 이산화탄소와 적당한 지는 해 적당한 구름과 적당한 빌딩 적당한 소음과 굥교로운 역사 무덤 위에 날라와 핀 풀떼기 하나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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